그날 첫 온열질환자가 온 지 30분

그날 첫 온열질환자가 온 지 30분이 채 지나지 않아 또 다른 환자가 실려 왔다. 중국에서 발견된 바이러스가 지난해 동부 러시아에서 돼지에게 감염된 바이러스와 유사하지만 발병 근원에 관한 결정적인 증거는 없다고 성명은 밝혔다. 이셴코는 “마지막에 개표가 이루어진 블라디보스토크, 우수리스크 등 4개 지역에서 개표 부정이 있었다”며 무기한 단식을 선언했다. 이러다보니 일자리를 구하기가 전 보다 쉬워졌지만 환상은 금물이다. 이어 크낙새 증식과 복원사업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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